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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29일 (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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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22325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8-14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21년 8월 14일 토요일 (홍)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의 즈둔스카볼

라에서 태어났다. 14세 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한 

그는 1917년 성모 신심 단체인 ‘성모의 기사회’를 설립하였다. 

이듬해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은 콜베 신부는 평생을 선교사로 살

아가다가 독일의 폴란드 침공 때 체포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다.

여기서 한 수감자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수용소에서는 

한 명이 탈출하면 열 명을 지목하여 처형하는 벌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목된 열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자기에게는 가족이 있다며 

울부짖자, 콜베 신부는 그를 대신하겠다며 앞으로 나갔다. 

결국 콜베 신부는 다른 아홉 명과 함께 굶겨 죽이는 아사 형벌을 

받고 처절한 옥중 생활을 하다가 1941년 지하 감방에서 선종하였

다. 이러한 그를 198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자비의 순교

자’라 부르며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에게,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주님을 저

버리는 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당신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며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

   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13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
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12 

초목 잎새 ! 

주님의 
은총 

온누리 
모든 

나뭇잎 
풀잎 

밤새 
내린 

단비로 
젖어 

믿음 
희망 
사랑 

이울어 
가던 

마름 
벗어나 

생생 
하게 

되살이 
주신 춤을 추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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