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
14905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아래로 이래로 내려가 마침내 완성에 이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49-50)모든 일에서 너 자신을 지켜라. 이것도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집회 32,23)
-

-
- 내 못남을 맡은 이웃 (마태22,34-40)
-
149189
김종업
2021-08-21
-
반대 0신고 0
-
-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149188
주병순
2021-08-21
-
반대 0신고 0
-
- <죽음에서 독침을 뽑아낸다는 것>
-
149186
방진선
2021-08-21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
149185
김명준
2021-08-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