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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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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14905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3) ‘21.8.15.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아래로 이래로 내려가 마침내 완성에 이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49-50)

모든 일에서 너 자신을 지켜라. 이것도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집회 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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