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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기 천사

9995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5

 

 

 

천사 같은 얼굴과

천사 같은 미소로

밝게 웃어 주던 동생아

걱정하지 말으렴.

예수님께서는 늘 너와 함께 계셨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란다.

날 사랑하시듯이

널 사랑하실 것이고

내눈물과 너의 눈물을 돌아 보실거란다.

우리는 그분을 독점하려는 욕망에서

자유로워야 그분을 볼수 있단다.

그분은 만인을 위한 분이니

우리들만을 사랑하실수 없음이란다.

사랑을 시작하면

나만이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지.

놓아주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렵단다.

마음에 미움이 깃들기도 하고

마음에 증오가 살아나기도 한단다.

지쳐서 쓰러질 때에는

가만히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렴.

밤하늘의 별빛은 찬란하여

늘 그분을 가르키고 있단다.

소유욕을 버리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천천히 고요히 열망하면

그분께서 오신단다.

사랑스러운 너에게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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