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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부질없는 삶

9996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6

 

 

한세상 구경나왔다가

소풍놀이 하고 떠납니다.

우리들의 삶의 끝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잃어버린 아기예수님을요.

하느님께서 제가 원하던것을 주시지는 않으셨지만

지극한 사랑을 믿습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삶일지라도

기뻤음을..........

행복했고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온전히 하느님 소유이시니

가시던길 훌륭히 가시길 바랍니다.

오래전에 잃어버린 예수님이 보고싶습니다.

오랜세월이 지나

옛일이 되었지만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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