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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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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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상의 모든 탐욕에서 벗어나 주님께 다 맡겨드리는 삶으로,참 기쁨과 참 평화와 참 행복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갔다.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19,-22)율법을 믿는 이는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고
님을 신뢰하는 이는 해를 입지 않으리라. (집회 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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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7.“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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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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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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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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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히 작고 하찮은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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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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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솔로몬의 기도 / 솔로몬의 통치[1] / 1열왕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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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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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0주간 화요일)『낙타가 바늘구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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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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