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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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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

1490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4) ‘21.8.16.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의 모든 탐욕에서 벗어나 주님께 다 맡겨드리는 삶으로,
참 기쁨과 참 평화와 참 행복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19,-22)

율법을 믿는 이는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고

님을 신뢰하는 이는 해를 입지 않으리라. (집회 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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