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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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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신부들에게 '간첩 빨갱이'라 그래서 국정원에 문의했습니다.

223263 박주환 [9821] 스크랩 2021-08-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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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대수천,국정원,피카엘신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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