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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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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신부들에게 '간첩 빨갱이'라 그래서 국정원에 문의했습니다.

223263 박주환 [9821] 스크랩 2021-08-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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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대수천,국정원,피카엘신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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