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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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9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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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자애와 진실, 정의와 평화를 삶으로 증거하여,어떤 악도 닥치지 못하고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는 어떤 악도 닥치지 않고
오히려 그는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리라. (집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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