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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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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14909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자애와 진실, 정의와 평화를 삶으로 증거하여,
어떤 악도 닥치지 못하고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는 어떤 악도 닥치지 않고

오히려 그는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리라. (집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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