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
1491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

-
- 특전을 받았다는 것
-
149156
김중애
2021-08-2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20)
-
149155
김중애
2021-08-20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20일 금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149154
김중애
2021-08-20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긴 했는데 (마태22,1-14)
-
149153
김종업
2021-08-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