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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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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1491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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