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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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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1491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6) ‘21.8.18.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꼴찌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아를 다 버리고 끝없는 인내로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 (집회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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