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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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4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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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7) ‘21.8.19.목>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신실한 신앙생활(영성생활)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지각 있는 사람은 율법을 믿으니 그런 이에게 율법은 신탁처럼 믿을 만하다. (집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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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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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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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모님의 보호 아래서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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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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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현대인이 묵상을 못 하는 이유는 내가 요리를 못하는 이유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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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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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왕국의 번창 / 솔로몬의 통치[1] / 1열왕기[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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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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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 (마태2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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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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