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9997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0

 

 

마음이 슬픈자여

그대 이름은 욥입니다.

고통중에 있는자여

그대 이름은 욥입니다.

의지할곳 없는자여

그대 이름은 욥이며

모든것을 잃고 절망중에 신음하는자여

그대 이름은 욥입니다.

고난중에도 하느님을 원망하지 않는자여

그대 이름은 욥입니다.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을 받을자여

그대 이름은 욥과 같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524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