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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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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50

999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1

 

 

지천명이라고 하던가요?

하느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이미 다 50을 넘겼으니

곱게 늙을일만 남았습니다.

목숨걸고 지키십시요.

다 그렇게 합니다.

온생을 다하여 지키는것이

열매입니다.

마지막이라고는 안하겠습니다.

또볼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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