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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싹튼다

14918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21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싹튼다

미국 속담에

'네가 만일 사랑을 위해

일한다면 사랑이 작용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싹틉니다.

사랑을 갖기 위해 애쓰

그곳에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을 수호하기 위해 어려움을

감내하면 그곳에 사랑이 있습니다.

여기서 배워야 할 첫번째 것은

전력투구하고 끈기있게

그 사랑을 청하는 것입니다.

온 힘을 다해서 간청한다면

하느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삶의 가장 중요한 공부입니다.

사랑은 수없이 결심하게 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의

꾸준한 실천과 예수님의 이 계명을

연결하는 것은 슬기로운 일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하루의 삶, 모든 관계,

우리의 온 생애가 지나가는

입구의 문이 될 것입니다.

결국 이 기도는 전력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기위해

투신하는 기도가 될 것입니다.

 배우게 해 달라고 청하십시오!

사랑할 수 있도록 자신을 놓아두는 방법을

배우게 해 달라고 청하십시오!

 '쉐마'(들어라)는 기도와 시편,

축복과 독서의 텍스트 안에

사랑을 모른다면 사랑을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설령 열었다 하더라도

종종 구체적 실천에까지 이르지 못하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본질은 많이 생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데 있습니다."

(아빌라의 성 데레사)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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