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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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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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낮아지고 낮아져 마침내 사랑의 무가 되어 온존한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어리석은 자의 감성은 수레바퀴와 같고 그의 생각은 돌아가는 굴대와 같다. (집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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