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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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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1491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9) ‘21.8.21.토>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아지고 낮아져 마침내 사랑의 무가 되어 온존한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어리석은 자의 감성은 수레바퀴와 같고 그의 생각은 돌아가는 굴대와 같다. (집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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