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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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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한세상

999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1

 

 

 

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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