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한세상

999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1

 

 

 

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46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