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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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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0) ‘21.8.22.일

149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0) ‘21.8.22.일>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순종하고 서로 사랑하여 일치와 기쁨과 평화의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아내는 주님께 순종하듯이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에페 5,21-22.25)

조롱하는 친구는 종마와 같다. 누가 올라타든 히힝거린다. (집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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