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0) ‘21.8.22.일
-
149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0) ‘21.8.22.일>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서로 순종하고 서로 사랑하여 일치와 기쁨과 평화의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아내는 주님께 순종하듯이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남편 여러분,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것처럼,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에페 5,21-22.25)조롱하는 친구는 종마와 같다. 누가 올라타든 히힝거린다. (집회 33,6)
-

-
- 대금업자(貸金業者)-성령(聖靈) (마태25,13-30)
-
149349
김종업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
149347
장병찬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고마운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
-
149346
방진선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
149345
김명준
2021-08-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