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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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2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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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1) ‘21.8.23.월>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속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기를 버리고자비와 온유와 겸손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오늘의 말씀>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마태 23,17)한 해의 모든 날빛이 같은 태양에서 오는데도 어찌하여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좋은가? (집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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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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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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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인(信仰人)에게 게으름은 최대의 적(敵) (요한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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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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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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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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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2) ‘21.8.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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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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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애끊는 슬픔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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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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