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영화ㅣ음악 이야기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31695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1-08-24



 

(comment)

 

1875년 모스크바 볼쇼이극장의 관리인 베기체프가 쓴 발레 대본

<백조의 호수> 에 차이코프스키가 작곡을 한 발레.  

 

러시아황실발레단(포린 파르피코바 출연)

요정이나 천사처럼 인간의 육체를 초월한 존재를 창조하려고 하는

발레의 이념과 예술가들이 발견한 숙명적 여성의 아름다움,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탄생한 것이,<백조의 호수> 이다.


지그프리드 왕자의 성인식 축하연을 준비 중인 곳에

왕자와 개인교사 볼프강이 나타나자 연회가 시작된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왕비가 왕자에게 내일 무도회에서

신붓감을 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윽고 마을 사람들은 돌아가고 왕자는 백조사냥에 나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480 2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