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2) ‘21.8.24.화
-
1492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2) ‘21.8.24.화>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품성을 본받아 의롭고 진실하게 되어진리와 자비, 정의와 공정, 사랑과 평화를 살게 해주시고,참삶의 언어를 세속으로 둔갑시키는 일을 그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주님은 가시는 길마다 의로우시고, 하시는 일마다 진실하시네.주님은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네. (시편 145,17-18)날들은 주님의 통찰력으로 구분되었고 그분께서는 계절과 축일을 정해 놓으셨다. (집회 33,8)
-

-
-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교회인가
-
149359
장병찬
2021-08-2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보람되고 의미와 가치로 충만한 삶, 하느님의 현존과 실재로 가득한 삶!
-
149357
박양석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8.29.“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356
송문숙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 1. 북쪽 지파들이 반기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26]
-
149355
박윤식
2021-08-28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의 ‘악’은 나에게 무엇인가?
-
149354
김백봉
2021-08-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