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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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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당신의 길

999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4

 

 

 

잃어버린 그길을

다시 가세요.

가시밭길이라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직분 아닙니까.

미소로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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