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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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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당신의 길

999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4

 

 

 

잃어버린 그길을

다시 가세요.

가시밭길이라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직분 아닙니까.

미소로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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