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늘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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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7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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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하십시오.
자주 영성체 하십시오.
다음 두 부류의 사람들은
자주 성체를 모셔야 한다고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이 말했습니다.
첫 번째는 완덕에 이른 사람으로
완덕에 머무르기 위해서이고,
다른 하나는 불완전한사람이
완덕에 이르기 위해서입니다.
늘 기도하십시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
예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성장은 전적으로
기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사랑 안에서 머무르고
그분의 거룩한 뜻에 완전히
일치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달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공로로 얻은 모든 은총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정결을 거스르는 유혹이 일어나면
하느님께 특별한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승리할 것이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패배할 것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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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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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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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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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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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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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모니카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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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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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모니카 기념일)『열 처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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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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