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
14929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26
-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주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오직 주님이 영원에서부터
저의 더 큰 선을 위하여
미리 보고 마련하신 것 외에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 뿐이오나
그것으로 넉넉합니다.
영원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계획을 우러르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마음을 다하여 이를 따르며
저의 모든 희생을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희생제물과 합쳐 당신께 바칩니다.
예수님의 무한한 공로에 의지하여
청하오니 주님이 원하시거나
허락하시는 모든 것을 어려움 중에
참고 견디며 온전히 순종케 하시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저의 성화에
‘보탬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5 ‘하다’의 반대말은?
-
149327
김은경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
149325
김중애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27)
-
149324
김중애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27일 금요일[(백) 성녀 모니카 기념일]
-
149323
김중애
2021-08-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