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
-
149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자아와 판단과 분석을 버린 순수한 몸과 마음으로,항상 깨어 주님의 뜻만을 사는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오늘의 말씀>“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인간은 누구나 땅에서 났으며 아담은 흙에서 창조되었다. (집회 33,10)
-

-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
-
149318
장병찬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 (마태25,1-13)
-
149317
김종업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5,1-13/성녀 모니카 기념일)
-
149316
한택규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
149315
최원석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8.27.“‘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313
송문숙
2021-08-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