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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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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

149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4) ‘21.8.26.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와 판단과 분석을 버린 순수한 몸과 마음으로,
항상 깨어 주님의 뜻만을 사는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인간은 누구나 땅에서 났으며 아담은 흙에서 창조되었다. (집회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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