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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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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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의인으로 마음 바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사람되게 해 주소서.***<오늘의 말씀>의인에게는 빛이 내리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쏟아진다. (시편 97,11)주님께서는 충만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구별하시어
그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집회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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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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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5 - 뉴욕의 기억 下 (뉴욕/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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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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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오늘 이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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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 사명의 본질은 이 세상 전체, 인류 전부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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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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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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