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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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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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5) ‘21.8.27.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의인으로 마음 바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사람되게 해 주소서.***<오늘의 말씀>의인에게는 빛이 내리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쏟아진다. (시편 97,11)주님께서는 충만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구별하시어
그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집회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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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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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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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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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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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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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81
김백봉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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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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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80
최원석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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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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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79
김명준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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