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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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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14932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27

 

오늘

오늘은 내 일생 중에

가장 중요한 날이며

다른 모든 날을

결정해 주는 날이다.

몽테뉴 -

내 일생의 모든 것은

오늘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생각이

어제의 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미래는 지나간 경험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내 삶의 모든 날은

'오늘'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오늘 내가 무너지면

단단해 보이던 삶도 무너지고

오늘 내가 일어서면

희미했던 삶 전체가 뚜렷해집니다.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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