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사람 태우기도 바쁜데" 英국방 ,아프간 동물 대피 요청에 분노
-
223352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08-27
-
라는 제목의 동아일보 2021. 08 .26. 13;44:00기사를 보며
평소 내가지녔던 의문이 풀리는듯 하다.
애지중지 끌어얹고 소중하게 품고 다니는 특히 강아지를 볼때마다
드는 의문이
자기 자식을 저렇게 성심껏 애지중지 해줘가며 잘 키우고 있나?
근데 왜?
신문에는 자기 친자식을 음식물 쓰래기 통에 처박아 죽이는 그런 기사들이 난무할끼?
선진국에서는 과연 애완동물에 대한 생각이 어떨까?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는데 그 해답을 얻은 거 같다
유기하는
애완 동물의 숫자는 엄청나게 증가한다.
또한
출생 신생아 숫자는 계속 감소한다.
과연
이 상황이 정상인가?.
천주교인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군여단장, 병사 급삭재료로 취사병에게 술상차리게 시키다"
-
223354
함만식
2021-08-27
-
반대 4신고 2
-
- 항공모함 실제 크기 체감하기
-
223353
김영환
2021-08-27
-
반대 0신고 0
-
- "사람 태우기도 바쁜데" 英국방 ,아프간 동물 대피 요청에 분노
-
223352
함만식
2021-08-27
-
반대 1신고 1
-
-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223350
주병순
2021-08-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