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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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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14934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6) ‘21.8.28.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과묵하고 진지하게 모든 일과 삶을 수행으로 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1테살 4,11)

어떤 사람들은 그분께서 복을 내리고 들어 높이셨으며 어떤 사람들은 거룩하게 하시어 당신 가까이 부르셨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주하고 낮추셨으며 그 서 있는 자리에서 그들을 내치셨다. (집회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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