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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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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149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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