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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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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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오늘의 말씀>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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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로)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루카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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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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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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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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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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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82
김은경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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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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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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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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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80
최원석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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