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149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7) ‘21.8.29.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따라, 주님의 지혜와 슬기를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2.6ㄱㄴ)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 (집회 33,13) 




0 3,83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