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승을 떠난 이와 동반자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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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70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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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29일
[(녹) 연중 제22주일]
<이승을 떠난 이와 동반자가 된다는 것>
The Companionship of the Dead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억해야 할 이들, 우리보다 먼저 이승을 떠난 이들이 시나브로 많아집니다. 우리를 사랑한 이들과 우리가 사랑한 이들을 기억하는 건 매우 중요한 겁니다. 그이들을 기억한다는 건 바로 그이들의 영이 우리 일상 생활에 영감을 불어넣는 것을 뜻합니다. 그이들은 우리가 이루고 있는 영성 공동체의 한 부분이 되어 영성의 길에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살갑게 도와줄 수 있는 겁니다. 부모, 배우자, 자녀, 친구들은 이승을 떠난 다음에 영성의 참다운 동반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때때로 그이들은 우리와 함께 지낼 때보다 이승을 떠난 뒤에 훨씬 더 가까워질 수도 있는 겁니다.
이승을 떠난 이를 기억한다는 건 그이들과 계속 서로 동반하는 걸 선택하는 겁니다.
The Companionship of the Dead
AUGUST 29
As we grow older we have more and more people to remember, people who have died before us. It is very important to remember those who have loved us and those we have loved. Remembering them means letting their spirits inspire us in our daily lives. They can become part of our spiritual communities and gently help us as we make decisions on our journeys. Parents, spouses, children, and friends can become true spiritual companions after they have died. Sometimes they can become even more intimate to us after death than when they were with us in life.Remembering the dead is choosing their ongoing companionship.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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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통증 5분 느끼게 하여주어 침의 물질대사 중요성 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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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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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없애고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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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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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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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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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2 월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을 건조한 귀 안에 보내어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1시간 20분 다스려주어 청력 회복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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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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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어 침을 13번 삼키고 신경계도 다스려 그 상승효과로 미사 중과 후에 방귀가 연속하여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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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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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