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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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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고결한 품성

10000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9

 

 

 

자애로운이여........

자비의 눈길로 바라보소서.

사랑스러운이여.........

애정의 가슴으로 안아주소서.

참다운이여.......

진실의 마음으로 대해주소서.

지나간 저의 행실이 올바르지 못합니다.

당신의 자애로 용서해주소서.

반듯한 마음으로 반듯한 행동으로

당신께 향한 사랑을 지키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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