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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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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10000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9

 

 

자책하지 마세요.

다 이해합니다.

미안합니다.

외롭게해서 미안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이게 맞나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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