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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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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10000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29

 

 

자책하지 마세요.

다 이해합니다.

미안합니다.

외롭게해서 미안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이게 맞나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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