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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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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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8) ’21.8.30.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기다릴 줄 알고 참고 견딜 줄도 알고 감사드릴 줄도 알게 되어 참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루카 4,27)선은 악의 반대고 생명은 죽음의 반대다. 마찬가지로 죄인은 경건한 이의 반대다. (집회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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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오늘 이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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