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길이 끝나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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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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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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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통증 5분 느끼게 하여주어 침의 물질대사 중요성 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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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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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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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없애고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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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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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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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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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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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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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2 월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을 건조한 귀 안에 보내어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1시간 20분 다스려주어 청력 회복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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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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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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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어 침을 13번 삼키고 신경계도 다스려 그 상승효과로 미사 중과 후에 방귀가 연속하여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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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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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