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1 3,28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