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
149468
김명준
2021-09-02
-
반대 0신고 0
-
- 참나의 겸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9467
김명준
2021-09-02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
-
149466
장병찬
2021-09-02
-
반대 0신고 0
-
- <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
-
149465
방진선
2021-09-02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1-11/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149464
한택규
2021-09-0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