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

-
- 10.27.“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594
송문숙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판관 드보라와 장수 바락
-
150593
이정임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150592
조재형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기 임금 예수님. 나자렛으로 돌아오심 / 교회인가
-
150591
장병찬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 17. 아람군이 진지를 두고 달아남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17]
-
150590
박윤식
2021-10-26
-
반대 0신고 0





